Paul Hastings가 IMM프라이빗에쿼티의 이화다이아몬드 경영권 지분 인수 거래에서 매각 주주 측 법률 자문을 수행했다.
Paul Hastings에 따르면, 이번 거래에선 창업자인 김수광 회장과 그 가족들이 회사의 경영권 지분을 매각했다. 보도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약 4,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Paul Hastings 서울 사무소 공동 총괄인 김동철 외국변호사와 파트너 변호사인 박중원 외국변호사와 김종한 외국변호사가 이번 거래를 이끈 자문팀을 총괄했다. 아울러 파트너 변호사인 Sally EVANS, Joseph SWANSON, Ruth KNOX 및 Craig STANFIELD 변호사와 소속 변호사인 이승진 외국변호사, Fiona CONSTANT-LOTZ 및 Michael REEVES 변호사가 자문 업무를 지원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산업용 다이아몬드 공구 및 절삭 도구 제조업체인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2025년 약 3,6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